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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kg 거대한 '초콜릿 소'…머리가 '뚝'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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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600㎏의 거대한 초콜릿 소가 무대 위에 섰습니다.

칠레 남부의 대표적인 낙농 도시 오소르노에서 열린 초콜릿 축제 현장입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초콜릿 소 조형물이 최고 인기 볼거리인데요.

그런데 관람객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조각을 내는 순간, 머리 부분이 뚝 바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관람객들이 깜짝 놀랐지만 예상 밖의 소동이 오히려 축제의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weappchile, @rahue.alto_osorno_, @sonestaosorno , @claudiaossandon, X @maxekam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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