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알찬 뉴스는 5천 원 보양식입니다.
이제 초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잖아요.
부담되는 보양식, 편의점에서 합리적으로 즐겨보시죠.
초복을 앞두고 편의점들이 가성비 보양식 경쟁에 나섰습니다.
CU는 삼계탕을 햄버거로 만든 '보양 삼계 버거'를 4천700원에 선보였고, GS25는 전복과 내장 볶음밥을 담은 삼각김밥을 2천 원대에 출시합니다.
이 밖에도 장어 도시락과 김밥 등 다양한 보양 간편식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점포별로 수량이 다르고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구매 전에 앱 재고 조회나 예약 기능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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