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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정한 경기냐?!"…'메시의 기적' 뒤 분통 터진 이집트, 선수·팬·감독 총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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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0대2로 뒤지다 경기 막판 3골을 몰아치며 3대2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이집트 선수단과 팬들은 취소된 득점과 페널티킥 미선언을 문제 삼으며 심판 판정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눈물을 흘린 무스타파 지코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불리하게 돌아갔다"고 주장했고, 호삼 하산 감독은 "존중도 페어플레이도 없었다"며 남은 월드컵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아르헨티나전 판정을 둘러싼 '파라오의 분노'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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