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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 특별함을 주셨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대역전극 이끈 '축구의 신'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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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이번 대회 8번째 골과 함께 도움도 기록하며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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