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핫토픽인데요.
요즘은 이렇게 복싱장 혹은 주지수 도장에 아이들이 많이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좀 강하게 컸으면 하는 마음인 것 같죠.
주로 성인 회원을 받던 복싱장 혹은 주지수 도장에 키즈반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강생이 늘고 있는 상황.
지난해에는 키즈 주지수 협회도 출범했습니다.
복싱이나 주지수를 부모의 권유로 시작했다는 아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싸움을 잘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겠죠.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을 키워서 자기방어 능력을 익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런 운동을 권유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학교폭력은 학부모들의 불안을 키우는 요인 가운데 하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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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의 6.2%로 집계됐습니다.
(기사출처 : 한국경제,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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