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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투표용지 인쇄업자 소환…선관위 공급계약 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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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투표용지 인쇄업자와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 9명을 소환해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오늘(7일) 선관위와 투표용지 인쇄 계약을 맺은 인쇄업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인쇄업자를 대상으로 선관위와 투표용지 공급 계약을 체결한 과정과 실제 공급 과정 전반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합수본은 송파구와 강남구 선관위 관계자도 소환해 투표용지를 준비한 과정과 선거 당일 대응 과정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던 관악·서대문·강서·중랑·마포구 지역의 선관위 관계자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습니다 합수본은 투표용지 인쇄매수 하한을 50%로 의결한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서초구 선관위원도 이날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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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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