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가득 찬 야구팬
문화체육관광부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과 관람 편의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현 제2차관은 오늘(7일) 오후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 한국야구위원회(KBO) 박근찬 사무총장과 함께 관람 환경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야구장 폭염 대비 관람객 편의시설 준비 상황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부스 운영 현황,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문체부는 스포츠안전재단, 동아오츠카와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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