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비행기 안 통로에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는 균형을 잡습니다.
미국의 한 운동 전문 인플루언서가 비행 중인 여객기 통로에서 요가하는 영상을 SNS에 공개해 논란을 사고 있는데요.
이 여성은 고도 1만 미터가 넘는 상공에서도 자신 있게 운동할 수 있다며 다양한 몸동작을 선보였는데, 영상이 확산하자 공공장소에서 민폐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당시 승무원과 다른 승객 모두 문제 삼지 않았으며 누구의 이동도 방해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rosa.ad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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