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지식의 발견

[지식의 발견] 여고생 살해 후 태연했던 장윤기, 그 뒤에는…"이 상황 자초한 건 경찰들" (ft. 배상훈 프로파일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참혹하게 살해한 장윤기. 장윤기의 부친 장 모 경감은 대체 장윤기의 범죄를 언제부터, 또 어디까지 알고 있었던 걸까요? 살해 후에 태연히 빨래방을 찾고, 머리를 깎았는가 하면, 경찰에 붙잡혀 포토라인에 섰을 때는 모자나 마스크 없이 당당하게 얼굴을 드러내기까지... 장윤기가 보여준, 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그 배경에 모두 장윤기의 아버지가 있는 걸까요? 이 질문들,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이 '경찰청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에게 했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지식의 발견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