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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쪽 189㎞ 해역에서 오늘(3일) 오후 1시 5분(한국 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26.00도, 동경 125.80도입니다.
(사진=연합뉴스/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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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쪽 189㎞ 해역에서 오늘(3일) 오후 1시 5분(한국 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26.00도, 동경 125.80도입니다.
(사진=연합뉴스/기상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