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으로 무너져 내린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
지난달 24일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2천500명을 넘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현재까지 지진 사망자가 2천59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자가 1만 2천 명을 넘어섰고 건물 189채가 완전히 붕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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