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베네수엘라 강진 8일 만에 건물 잔해서 버틴 생존자 극적 구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

베네수엘라를 덮친 두 차례의 연쇄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생존자 1명이 지진 발생 8일 만인 현지시간 2일 다국적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적적으로 생환한 생존자는 43세의 경비원 에르난 힐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이번 지진으로 초토화한 라과이라주 해안 지역 카티아라마르에서 자신이 근무하던 7층 건물의 경비실에 매몰되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