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일리노이주 식당의 구인광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2일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 7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1만 5천 명 증가를 예측한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입니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보다 낮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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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2일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 7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1만 5천 명 증가를 예측한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입니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보다 낮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