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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왜 지붕에 올렸을까? 배치에 숨은 설계 의도 (feat. 수소전기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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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울 거리를 누비다 자동차와 지하철에 밀려 자취를 감췄던 '트램'.

하지만,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도심 구석구석을 잇는

'시민의 발'로 맹활약하고 있는데요.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던 이 트램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것도 무려 '세계 최초 상용화' 타이틀을 단 '수소전기트램'으로 말이죠!

기존 트램과 달리 머리 위로 얽힌 복잡한 전선이 필요 없는 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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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미세먼지까지 싹 걸러내는 그야말로 '달리는 공기청정기'라고 하는데요.

이 수소전기트램 안에는 어떤 혁신적인 기술이 숨어있을까요?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달릴 수 있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수소 폭발 위험은 정말 없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세계 최초 수소전기트램의 핵심 기술부터

내부 모습까지, 샅샅이 파헤쳐 봤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취재 : 소환욱, PD : 김인선, 구성 : 이미선, CG : 조승현, 촬영 : 문정도 조상범 김상윤 황세회,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제작지원 :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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