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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국민참여성장펀드 선착순 판매…총 2천200억 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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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관계자가 서울 여의도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복도를 지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오는 22일부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인하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선착순으로 판매합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국민성장펀드'에 일반 국민도 투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22일부터 3주간 은행, 증권사 등 25곳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됩니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 각 영업점과 자체 앱을 통해 총 2천200억 원 한도로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은행별 한도는 KB국민은행 650억 원, 신한·하나·우리은행 각 450억 원, NH농협은행 200억 원 등입니다.

1인당 가입 한도는 연간 1억 원, 5년간 2억 원이며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천8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에 9.9% 분리 과세 혜택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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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발생 시 국민투자금 전체의 20% 범위에서 정부 재정으로 부담합니다.

단 해당 펀드는 고위험 투자상품으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은 판매에 앞서 영업점 직원 등을 대상으로 국민참여성장펀드 상품 숙지 및 판매 관련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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