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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1분기 순이익 6조 7천억 원…작년보다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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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6조 7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천억 원, 3.9% 감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시장금리 상승으로 유가증권 평가손실이 커지면서, 비이자이익이 줄어든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비이자이익은 1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5.6% 감소했고, 유가증권 관련 이익은 3조 6천억 원 줄면서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반면, 이자이익은 늘었습니다.

대출 자산 증가와 순이자마진 상승 영향으로 이자이익은 15조 8천억 원으로 6.4% 증가했습니다.

순이자마진 NIM은 1.56%로 1년 전보다 상승했고, 총자산순이익률 ROA는 0.64%로 0.0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금감원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은행권의 손실흡수능력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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