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당대표 성추행 사태'와 관련해 강은미 원내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강 비대위원장은 오늘(1일) 오전 1차 비대위 회의에서 "국민들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하실 정도로 뼈아픈 반성을 통해 성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로나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2월 국회에서 민생 위기 극복 등 주요 현안에도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비대위는 강 위원장을 포함해 시·도당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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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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