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권인숙 "석 달간 600만 명 다녀간 룸살롱…지원대상서 빠져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은 22일 "적어도 석 달 간 600만 명이 다녀가 활황이었던 대도시 룸살롱은 지원대상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 운동가 출신이자 국회 여성가족위 간사인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4차 추경에 유흥주점까지 200만 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의원은 600만 명이란 숫자를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충격적이다. 접대비로만 그 규모를 가늠할 수 있었던 룸살롱 고객을 숫자로 대하기는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여야는 이날 4차 추경 세부안 합의문에서 그동안 배제되어왔던 유흥주점 등에도 새희망자금 2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태훈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