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8일)밤 11시 42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 안에서 57살 A씨가 몰던 출퇴근 버스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노동자 등 17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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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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