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선수촌에서 일하는 보안업체 직원 등 31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조직위는 이 직원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과 비슷한 매스꺼움이나 설사 증상으로 진료를 받았고 시설과 장비를 소독해서 더 문제가 커지는 걸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5일) 이 직원들이 묵던 숙소에서 원인을 찾기 위한 역학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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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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