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한 남성이 아기 인형을 씻기고 있습니다.
여기에 젖병을 물려보는 남성들도 있고요, 임신 체험복을 입고 바닥에서 펜을 주우며 임신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실감하기도 합니다.
일본 오사카의 한 대학이 미혼 남성들을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인데, 자신들이 결혼에 적합한지 직접 느껴보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프로그램에는 자기 성찰과 반성 같은 정신 교육도 병행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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