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묘기 현장이 눈길을 끕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입을 벌리고 숨을 내뱉는 남자.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그러자 아무것도 없던 허공에 스르르 이미지가 생겨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입으로 기하학적인 모양을 쉴 새 없이 만들어내며 놀라움을 자아내는 사람은 미국의 예술가 타이터스 에드워즈입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입속 가득 연기를 머금고 있다가 숨과 함께 조금씩 뿜어내는 건데 이런 개인기는 대체 얼마나 연습을 해야 하는 걸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광고
광고 영역
제대로 된 도구 하나 없이 손에 잡을 수도 없고 형체도 없는 연기로 이런 공연이 가능하다니, 기발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폐활량이 참 독특한 볼거리를 만들어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