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제조사인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현지시간으로 어제(15일) 에어백 결함을 고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차량 190만 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0∼2014년 판매된 크라이슬러 세브링과 크라이슬러 200, 크라이슬러 콤파스, 닷지 캘리버, 닷지 어벤저, 지프 패트리엇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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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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