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에서 산행하던 한국인이 실종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어제(4일) 쓰시마시 미쓰시마초의 시라타케에서 산악 투어에 참가 중이던 70대 한국인 남성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여행 안내원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쯤부터 등산을 시작했는데 집합 시간인 저녁 6시 반이 넘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조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