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주철환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주 대표이사는 MBC PD, OBS경인TV 대표이사,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등을 지냈습니다.
서울시는 "주 신임 대표이사를 통해 서울문화재단이 '행복한 문화도시 서울' 구현에 앞장서는 전문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습니다.
주 대표이사의 임기는 2019년 8월까지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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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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