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의 한류 플랫폼인 '더 몰 오브 코리아'가 출범했습니다.
한국과 태국, 홍콩 자본이 출자해 설립한 '더 몰 오브 코리아'는, 동남아시아 10개국 17개 도시에 한국 브랜드를 수출하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창립 기념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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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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