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국경과 가까운 벨기에 서부 시메이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태로 알려졌습니다.
폭발은 현지 시간으로 자정을 조금 넘긴 오늘(26일) 새벽에 일어났고, 사상자 외에 다른 사람들은 스포츠센터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가스 폭발로 추정된다며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메이는 수도 브뤼셀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인구 1만 명의 작은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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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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