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터키 축구선수 슈퀴르 동료 에르뎀도 '쿠데타 배후'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월드컵 경기 최단시간 골의 주인공 하칸 슈퀴르에 이어 터키 국가대표 동료 아리프 에르뎀도 '쿠데타 배후'로 몰렸다고 터키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검찰은 전 터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에르뎀 등 축구선수 3명에게 펫훌라흐 테러조직 연계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에르뎀은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터키 축구선수로, 스페인 프로축구의 레알소시에다드와 터키 프로축구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뛰었습니다.

에르뎀과 함께 이스마일 데미리즈와 우우르 튀튀네케르에게도 같은 혐의로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데미리즈는 이날 체포됐으며 다른 2명은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