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북한군이 판문점 인근에 군인들의 탈북을 막기 위한 대인지뢰를 매설한 것과 관련 "역내 긴장만 고조시킬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인지뢰는 안전상의 위협을 초래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수천 명의 방문객이 교육 목적으로 판문점을 찾는다는 점도 거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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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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