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데 따라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13포인트 하락한 18,552.5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3.15포인트 낮은 2,183.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7포인트 내린 5,238.3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유가는 미국 원유 채굴장비수 증가에도 산유국들의 가격 안정 조치 기대가 지속한 데 따라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30센트 상승한 48.5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7주 사이 최고갑니다.
유가는 이번 주에 9.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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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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