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광복절인 15일에 창덕궁과 창경궁, 덕수궁과 조선왕릉, 아산 현충사와 금산 칠백의총, 남원 만인의총이 개방됩니다.
문화재청은 이들 유적은 월요일이 휴무일이지만, 광복 71주년을 맞아 특별히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휴무일이 화요일인 경복궁과 종묘도 정상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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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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