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이번 대회에서 3회 연속 올림픽 3관왕에 도전하는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가 삼바 춤을 선보였습니다.
볼트는 육상 선수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좋아한다며 그게 사람들이 본인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말했다는데요, 이 유쾌한 장면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유쾌한 육상 선수를 자처하는 우사인 볼트가 특유의 세리머니로 흥겨운 삼바 춤을 선보입니다. 3연속 3관왕 도전하는 볼트는 100m 우승에 가장 큰 자신감을 보여왔는데요, 하지만 올림픽은 언제나 긴장된다며 200m에서도 19초 장벽을 깨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볼트는 리우에서 자신이 가진 200m 세계기록을 깬 뒤 화려하게 퇴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는데요,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임을 강조하며 새 역사에 도전하는 볼트는 오는 15일 100m 결승을 시작으로 위대한 도전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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