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야구 모자에 티셔츠를 입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10대 소녀가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인데요, 바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막내딸 사샤입니다.
이번 달부터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식당 문을 열기 전부터 준비 작업을 시작해 빈 그릇도 치우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고요, 시급은 우리 돈으로 1만3천 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호원들은 레스토랑 앞 차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아르바이트는 엄마 미셸의 아이디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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