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하는 심야콜버스가 오늘(29일) 밤 11시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심야콜버스는 강남구에서 출발해 광진·용산구 등 인근 6개 구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요금 3㎞에 3천 원이며, 이후 3∼10㎞에서는 ㎞당 800원, 10㎞ 이상은 ㎞당 600원이 붙습니다.
이는 기존 중형택시 심야할증 요금의 70% 선이며, 요금은 심야콜버스를 부른 스마트폰 앱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미리 결제하면 됩니다.
운행 시간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로,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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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