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독일 남부 또 '고의 폭발'…식당 폭발로 1명 사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독일 바이에른주 뉘른베르크 근처 안스바흐의 한 식당에서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카르다 자이델 안스바흐 시장은 현지 시간 24일 밤 10시 반쯤 '오이겐스 바인슈투베'라는 이름의 와인바 근처에서 폭발장치에 의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폭발 현장 인근에서는 2천5백 명 정도가 참석하는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번 폭발로 취소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헬기와 구조팀을 동원해 추가 부상자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