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뉘른베르크 근처 안스바흐의 한 식당에서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직 폭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폭발이 고의로 이뤄졌는지 단순 사고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에서는 가스 누출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안스바흐는 뮌헨에서 북서쪽으로 150㎞가량 떨어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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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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