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광풍이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증강현실 게임 화제의 ‘포켓몬 고’가 짜릿한 스포츠와 만나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한 마리 잡으러 출동해 보시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무슨 피카츄가 이렇게 역동적으로 움직이나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다들 피카츄를 잡으려고 몰려드는데요, 웬일로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에 포켓몬 고의 캐릭터들이 등장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광고
광고 영역
놀이기구를 뛰어넘고 벽을 타고 텀블링까지 하는데요, 다른 캐릭터들도 함께 등장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원작 게임의 실사 판을 보는 것 같은 이 광경은 미국 영상 예술가가 유명 파쿠르팀을 섭외해서 촬영한 겁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원작 게임을 완벽하게 현실로 옮겨온 것에 파쿠르로 재탄생시킨 게 훨씬 더 스릴 넘치는데요, 속도감 있는 특수 촬영 기술까지 동원해서 영상을 보는 내내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추격전을 벌이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하지만 이렇게 빠르고 공중회전까지 하는 피카츄를 어떻게 잡겠다는 건지.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포켓볼보다 한층 더 강력한 게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