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실패한 쿠데타 가담자 처벌 등 쿠데타 이후 대응 과정에서 법치가 준수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에르도안 대통령이 사형제 재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사형제는 유럽연합 멤버십과 양립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고 슈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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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