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 배턴 루지에서 현지시간 17일 오전 발생한 경찰관 저격 사건의 용의자는 1명으로 단독범행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마이크 에드먼슨 루이지애나 주 경찰국장은 "경찰관들을 저격한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살된 자"라며 "현재 배턴 루지 시에는 더 이상의 총격범은 없다"고 밝혔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