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인터넷 매체인 아마크통신은 프랑스 니스에서 벌어진 테러를 'IS의 전사'가 저질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IS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IS 전사 1명이 니스 공격을 수행했다"며 "이 작전은 무슬림을 공격하는 십자군 동맹의 민간인을 겨냥하라는 IS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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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