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군부의 한 집단에 의해 '불법적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터키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비난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AFP에 따르면 이날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군용 제트기가 저공비행하는 소리가 들렸다.
AFP통신은 또 현지 TV를 인용해 터키 경비대가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다리를 부분적으로 봉쇄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앙카라에서 총성이 들렸으며 군용 제트기와 헬리콥터가 도시 상공을 비행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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