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84명의 사망자를 낸 프랑스 니스 테러를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반 총장은 테러와 폭력적 극단주의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테러에 맞서는 프랑스 정부와 국민을 견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도 성명을 내고 야만적이고 비열한 테러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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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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