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올랑드 "니스 테러 부상자 중 약 50명 상태 위중"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니스 트럭 테러 사건으로 발생한 부상자 가운데 약 50명이 사경을 헤매는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부상자들이 있는 프랑스 리비에라 시의 병원을 방문한 뒤 약 50명이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심각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또 희생자 가운데 많은 외국인과 어린이들이 포함돼 있다며 극단주의자들은 서구의 가치를 타격하기 위해 계속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테러와의 전쟁도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