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벌판 위로 끝없이 구름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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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처럼 푹신푹신한 구름도 등장하고 파도처럼 일렁일렁하는 먹구름까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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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구름이 형태를 바꿔가면서 장관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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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무릅쓰고 폭풍을 따라다니며 촬영하는 폭풍 추적자가 촬영한 장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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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으로 변하는 하늘과 구름의 모습을 생생히 담기 위해 올봄부터 미국 콜로라도 주와 오클라호마 주 일대를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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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엔 위협적인 번개를 품은 뇌운에 좀처럼 보기 힘든 까만 초대형 폭풍우 구름까지 포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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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대자연의 장면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장관이겠죠?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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