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카터 美국방 "IS 격퇴 위해 미군 560명 이라크 증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지원하기 위해 560명의 병력을 이라크에 증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라크에 주둔하는 미국 병력은 총 4천600명 선으로 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홍갑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