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탈퇴 진영을 이끈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영국 차기 총리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전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보수당 차기 대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유럽연합 탈퇴 진영을 이끈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영국 차기 총리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전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보수당 차기 대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