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벨기에 간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이 7월 1일,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1년간 벨기에에 머무르면서 벨기에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매년 200명으로 최장 6개월까지 근로 혹은 학업을 부수적으로 병행할 수 있으나 체류 기간에 체류 목적을 변경할 수는 없다고 벨기에 측은 설명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신청 자격 조건은 만18~30세 이하로 이전에 벨기에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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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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