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도시남녀 5인의 귀농실험
도시에서 온 무연고 다섯 남녀가 만들어가는 색다른 귀농 공동체!
귀농하고 나서야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고 말하는 엄수정(40) 씨는 대도시 뉴욕의 생활을 정리하고 자연마을 공동체를 만들었다.
물리치료사였던 김덕겸(46) 씨 역시 도시의 삶을 포기하고 ‘나다운 삶’을 찾아 자연마을 공동체를 찾았다.
박지애(26) 씨는 베이징 영화사에서 일했지만, 끊임없이 자본을 위해 일해야 하는 도시의 삶에 지쳐 자연마을 공동체로 왔다.
올해 검정고시를 앞둔 김미정(17) 씨는 자연마을 공동체의 막내로 가족 같은 공동체 모습에 반해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자연마을 공동체의 경영방식 역시 실험적이다.
자급자족을 위해 농사도 짓지만, 천연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촌스러운 하루’ 등 농촌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들이 그려가는 공동체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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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스토리>는 새로운 귀농 방식을 선택한 도시 남녀 5인의 도전을 조명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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