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위험천만한 곡예비행의 진수를 확인해보시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비행기 한 대가 상공을 가르고 있는데 조종석에서 남자가 벌떡 일어섰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위험하게 저래도 되는 걸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계속해서 움직이더니 비행기 날개 위로 올라섰습니다.
물론 잠금장치는 연결했지만 무섭겠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아슬아슬한데 정작 본인은 한 마리의 새가 된 듯 아찔한 비행을 즐깁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젠 정말 그만하고 다시 안전하게 자리로 돌아가는가 싶었는데, 이번엔 비행기 옆쪽까지 이동해버립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비행기가 회전하면서 더욱 거세진 바람은 온몸으로 버텨내는데, 하늘을 나는 것도 좀 무서운데 이렇게 묘기까지 부리다니 비행기는 날개 위에서 타야 제맛인 걸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정말 배짱이 두둑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