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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ART] '내가 돌아왔다'…팬택, 19개월 만의 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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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IM-100 한때 휴대전화 시장의 강자였지만, 한동안 경영난에 시달렸던 팬택이 새로 내놓은 스마트폰입니다.

내가 돌아왔다는 영어 문장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입니다.

팬택이 새 스마트폰 모델을 발표한 것은 1년 7개월 만입니다.

팬택은 이번 모델에서 뒷면에 달린 바퀴 모양의 '휠 키'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휠 키를 이용해 스마트폰 음량을 조절할 수 있고 잠금화면 해제와 카메라 타이머 촬영 등에도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음원을 재생하는 블루투스 스피커이자 무선 충전기 역할을 하는 '스톤'도 스마트폰과 함께 제공됩니다.

팬택은 스카이 IM-100을 오는 30일부터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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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도 1년 8개월 만에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 재도전합니다.

소니 코리아는 지난 2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에서 공개했던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를 한국 시장에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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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소니의 최고급 스마트폰입니다.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에 강점이 있다고 소니 코리아는 설명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0.03초 만에 초점을 맞출 수 있고,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192kHz, 24비트의 고해상도 오디오도 지원합니다.

전용 고속 충전기를 별도 구매하면 10분 충전으로 5시간 30분 동안 스마트폰을 쓸 수 있다고 소니 코리아는 설명합니다.

소니 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를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예약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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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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